DGB생명, 'A+평생소득보장 변액연금보험' 출시

입력 2016-10-05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DGB생명)
(사진출처=DGB생명)
DGB생명은 'A+평생소득보장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시납변액연금보험으로 거치기간중(최대 20년) 연단리 5%로 증가된 연금기준금액으로 산출한 실적배당평생연금을 최저 보증한다.

투자수익이 악화되거나 연금지급으로 인해 계약자적립금이 '0'이 된 경우에도 피보험자가 살아있는 동안 평생토록 확정된 연금액을 지급한다. 또한 펀드운용수익률이 보험료 기준 연단리 5%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연금수령이 가능하다.

연금지급개시는 가입 후 1년 이후부터 가능하다. 실적배당평생연금액 계산시 적용되는 지급률은 연금개시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최저 3.1%에서 최고 6.0%이다.

연금지급개시 전일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단, 중도 인출시에는 실적배당평생연금이 변동될 수 있다. 계약 해지시에도 투자수익률에 따라 해지환급금이 변동될 수 있다.

평생소득보장변액연금보험의 최저보험료는 1000만 원, 가입 대상연령은 40세에서 84세까지다. 연금지급개시는 45세부터 가능하다. 또한, 가입시부터 85세 계약해당일 전일까지 고도재해 장해보험금을 최초 1회에 한해 보장한다.

한편, 이 상품은 GA인 'A+에셋'과 전략적 제휴로 개발됐으며 A+에셋을 통해 독점 판매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6,000
    • +0.89%
    • 이더리움
    • 3,138,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15,000
    • +3.7%
    • 리플
    • 2,017
    • -1.42%
    • 솔라나
    • 127,000
    • +0.55%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5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05%
    • 체인링크
    • 13,310
    • +1.53%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