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엔씨글로벌 “채권자 박철씨가 법원에 파산신청”

입력 2016-10-05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엔씨글로벌은 채권자 박철씨가 수원지방법원에 회사에 대해 파산신청을 제기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더 복잡해진 차기 의장 셈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00,000
    • -1.95%
    • 이더리움
    • 2,912,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1.55%
    • 리플
    • 2,101
    • -4.46%
    • 솔라나
    • 121,000
    • -4.35%
    • 에이다
    • 406
    • -3.79%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8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2.53%
    • 체인링크
    • 12,780
    • -3.4%
    • 샌드박스
    • 122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