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전사 워크숍’ 개최

입력 2016-10-0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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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청자미디어재단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전사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시청자미디어재단)
▲7일 시청자미디어재단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전사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시청자미디어재단)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준정부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은 7일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및 목표 설정을 위한 ‘시청자미디어재단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워크숍은 2016년 환경변화에 따른 환경분석 및 부서별 전략과제·목표를 발표하고, 중장기 전략체계 도출하는 등 전 직원이 의견을 한데 모으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석우 재단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재단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전 직원 의견을 수렴하고, 재단의 경영전략 및 목표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중장기 재단 운영 전략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정부3.0 실현 및 내실있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방송법 90조2에 의거해 시청자의 방송참여 및 권익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공기관이며, 현재 전국 6개 권역별 지역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시청자의 방송참여 프로그램, 미디어교육, 방송장비·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 개관하는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오는 11월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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