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경주 지진피해 복구 성금 5억원 전달

입력 2016-10-10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지난 7일 경주시 지진피해 복구지원 성금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부영그룹이 1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천년고도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피해가 신속히 복구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계속되는 여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하루 빨리 삶의 터전을 회복해 안정을 되찾기 기원한다”면서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이 조그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국내는 물론 동남아 14개국 및 아프리카까지도 범위를 확대해 교육자원과 문화교류 등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역사서 편찬·보급으로 올바른 역사를 알리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그룹내에 보육지원팀을 신설해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을 선보이는 등 보육 지원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20,000
    • -1.01%
    • 이더리움
    • 2,986,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1.1%
    • 리플
    • 2,084
    • -1.65%
    • 솔라나
    • 124,300
    • -1.19%
    • 에이다
    • 391
    • -1.01%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0.19%
    • 체인링크
    • 12,680
    • -0.94%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