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오른쪽)와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10일 서울 여의도동 국회에서 열린 제3차 태풍 피해 대책 당정협의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입력 2016-10-10 10:14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오른쪽)와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10일 서울 여의도동 국회에서 열린 제3차 태풍 피해 대책 당정협의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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