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고객만족 A/S '원파인원 시스템' 도입

입력 2007-09-1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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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판매 업체 파인디지털은 10일 자체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 고객만족센터 분당점을 추가 개설 하며 신개념 A/S 수리보증제도인 'One-Fine-One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업계 최초로 도입된 원파인원(One-Fine-One)시스템은 고객이 제품A/S를 위해 파인디지털 고객만족센터를 방문할 경우 접수 후 한 시간 내(테스트 시간 제외) 수리완료를 보장하고, 택배접수 시에는 발송일로부터 일주일 내 수리완료와 고객수령을 보장하는 시스템이다.

파인디지털은 이 시스템을 통해 고객과 약속한 A/S시간이 불가피하게 경과 할 경우 시간 경과에 따른 고객 불만을 최소화하고 앞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이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미에서 파인드라이브 쇼핑몰 1만원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새로 개설된 파인디지털 분당점은 파인디지털 본사 파인빌딩 7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1시까지 운영한다.

파인디지털은 A/S센터개설을 기념해 10일에서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 (www.fine-drive.com)를 통해 파인드라이브 A/S경험담 작성이벤트와 빈칸 채우기 퀴즈를 진행, 총 71명에게 파인드라이브 Fine-M760, 20만원 SK상품권, 티펙(TPEG)1년 무료 이용권, 4기가 SD카드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분당고객만족센터에서는 행사기간 내 방문수리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100% 당첨 스크레치 복권을 증정, 즉석에서 당첨 확인 후 액정보호필름과 고급융 등 사은품 이벤트를 벌인다.

장원교 파인디지털 전무는 "분당점 고객만족센터 추가 증설과 함께 새롭게 도입된 원파인원(One-Fine-One)시스템은 A/S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 불만요소를 최소화 해 A/S 서비스의 질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라며 "구매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강화해 기업신뢰도와 제품인지도의 동반 상승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내비게이션 제품의 생산 개발 시스템과 A/S 시스템을 강화해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의 질적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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