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휩쓸고 간 현대차 울산2공장, 일주일 만에 정상가동

입력 2016-10-11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풍 ‘차바’로 침수 피해를 본 현대자동차 울산2공장이 일주일 만에 정상가동에 들어갔다.

현대차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울산2공장의 생산라인을 재가동했다고 밝혔다. 이 곳에선 주력 모델인 싼타페, 투싼, 아반떼, i40 등이 생산된다. 하루 생산 물량은 1000여 대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5일 태풍 여파에 폭우 쏟아지면서 빗물이 공장으로 밀려들어와 생산을 중단했다”며 “피해 이틀만인 7일 재가동을 시도했으나, 토사를 제거하고 품질 및 안전점검을 하는 데 시간이 더 걸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차는 공장 내부 신차 출고장에 세워져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들에 대해선 사내 연구 및 시험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3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3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0,000
    • +1.58%
    • 이더리움
    • 3,218,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2.03%
    • 리플
    • 2,038
    • +1.49%
    • 솔라나
    • 125,600
    • +1.29%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60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2.76%
    • 체인링크
    • 13,600
    • +3.58%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