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 갤럭시노트7 교환ㆍ환불 공식 발표…25달러 기프트카드 제공

입력 2016-10-11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갤럭시노트7’에 대한 교환·환불 정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내 갤럭시노트7 사용자를 대상으로 갤럭시S7·엣지로 교환하거나 전액 환불하겠다고 공고했다.

법인은 이날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와 최근 보고되고 있는 갤럭시노트7 발화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라며 “이동통신사와 판매 대리점에 갤럭시노트7의 판매와 교환을 중단하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의 갤럭시노트7와 리콜 받은 갤럭시노트7의 구매자는 이통사나 대리점 등 구입처로 연락해 교환 또는 환불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갤럭시노트7 구매자는 갤럭시S7이나 갤럭시S7엣지로 교환, 차액을 환불받거나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또한 갤럭시노트7 제품을 교환하는 구매자에게 25달러 상당의 기프트 카드나 원하는 판매 대리점의 스토어 크레딧 등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89,000
    • +1.98%
    • 이더리움
    • 2,872,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41%
    • 리플
    • 2,012
    • +1.72%
    • 솔라나
    • 123,500
    • +3.69%
    • 에이다
    • 410
    • +0.99%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57%
    • 체인링크
    • 12,880
    • +1.26%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