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굿센의 코넥스 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거래소는 약 2주에 걸쳐 한화투자증권이 제출한 상장적격성 보고서를 검토 및 현지심사하고,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굿센은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을 하는 기업으로 윤석구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73억9100만 원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2억7500만 원이었다.
한편, 현재 코넥스 시장에는 132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
입력 2016-10-12 18:35
한국거래소는 굿센의 코넥스 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거래소는 약 2주에 걸쳐 한화투자증권이 제출한 상장적격성 보고서를 검토 및 현지심사하고,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굿센은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을 하는 기업으로 윤석구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73억9100만 원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2억7500만 원이었다.
한편, 현재 코넥스 시장에는 132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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