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웅섭 금감원장 “한국회계기준원 IFRS4 2단계 유예 추진 반대할 이유 없다”

입력 2016-10-13 1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웅섭 금융감독원이 한국회계기준원이 추진할 것으로 알려진 IFRS4 2단계 도입 유예기간 연장에 대해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진 원장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회계기준원은 우리나라의 IFRS 부분을 대변할 수 있는 기관으로 알고 있다”며 “(도입 유예기간 연장을) 요청한 것에 대해서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국회계기준원은 이달 중에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에 새 회계기준인 IFRS4 2단계 도입 유예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늘려 달라고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IFRS4 2단계는 2018년 도입된 뒤 유예기간 3년을 거쳐 2021년 공식 적용될 예정이었다. 이번 한국회계기준원의 요청이 받아들여지면 공식 적용 시기는 2023년으로 늦춰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75,000
    • +1.07%
    • 이더리움
    • 2,892,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85%
    • 리플
    • 2,102
    • +1.45%
    • 솔라나
    • 123,900
    • +3.42%
    • 에이다
    • 419
    • +4.75%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4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7%
    • 체인링크
    • 13,040
    • +3.99%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