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7 구매 희망자 96% “스마트폰 보호 케이스 구매할 것”

입력 2016-10-13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폰7' 구매 희망자 약 96%가 스마트폰 보호 케이스를 함께 살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슈피겐코리아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7일 동안 국내 최대 아이폰 유저 카페 ‘아사모’에서 아이폰 및 액세서리 구매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5278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는 5081명(96.3%)이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 구매 의사가 있다고 대답했다. 특히 이들 중 95.5%에 달하는 4852명은 기기 보호 등의 목적으로 스마트폰 케이스를 함께 구입할 것이라고 답했다.

케이스 선호도를 묻는 항목에서는 ‘투명 케이스’가 58%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기기 보호에 특화된 케이스’를 택한 사람도 35.2%나 됐다. 이 밖에 추가 구매 예정인 액세서리류는 블루투스 이어폰, 라이트닝 케이블, 보조 배터리 순이었다.

슈피겐코리아 국내사업본부 국봉환 본부장은 “기기 본연의 디자인을 살리면서도 보호력을 중시하는 게 최근 소비자들의 케이스 선택 트렌드”라며 “아이폰7에 이어폰 단자가 사라진 만큼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대영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39,000
    • -1.47%
    • 이더리움
    • 2,854,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840,500
    • +1.33%
    • 리플
    • 2,043
    • -3.59%
    • 솔라나
    • 122,200
    • -3.63%
    • 에이다
    • 398
    • -3.63%
    • 트론
    • 428
    • +1.18%
    • 스텔라루멘
    • 227
    • -5.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4.51%
    • 체인링크
    • 12,700
    • -3.64%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