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수도권 소재, 5년 이상 기업 편중 심각"

입력 2016-10-14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은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제출받은 ‘기술보증기금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보증기금의 50% 이상을 수도권에 우선배정하고 창업 5년차 이상 기업에 47%의 보증이 필요 이상으로 지원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13일 밝혔다.

김 의원은 "자금력은 부족하나 기술이 우수한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인데 5년차 이상의 비교적 안정된 기업에 보증이 지원되고 있는 것은 큰 문제"라며 "국토의균형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라는 국가적 과제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91,000
    • -2.04%
    • 이더리움
    • 2,938,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2.59%
    • 리플
    • 2,177
    • -0.64%
    • 솔라나
    • 125,200
    • -1.8%
    • 에이다
    • 415
    • -1.43%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2.54%
    • 체인링크
    • 13,060
    • -0.68%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