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표원 “갤럭시노트7 교환ㆍ환불 시한 연장 확정된 바 없다”

입력 2016-10-14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가기술표준원이 갤럭시노트7 소비자 교환과 환불 시한을 내년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14일 해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표원은 “갤럭시노트7의 교환ㆍ환불에 대한 정부 입장을 아직 확정한 바 없다”라며 “소비자 안전 확보라는 리콜 취지를 최우선 고려해 삼성 측의 자발적 리콜 계획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국내에 팔린 갤럭시노트7은 50만 대를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교환과 환불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7,000
    • -0.22%
    • 이더리움
    • 2,90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38,000
    • +2.44%
    • 리플
    • 2,114
    • +0.67%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419
    • +1.7%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1.3%
    • 체인링크
    • 13,120
    • +2.18%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