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아는 형님’ 민경훈과 깜짝 전화 연결… 묘한 기류 “같이 밥 먹자”

입력 2016-10-16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화영 ‘아는 형님’ 민경훈과 깜짝 전화 연결(출처= JTBC ‘아는 형님’방송캡처)
▲류화영 ‘아는 형님’ 민경훈과 깜짝 전화 연결(출처= JTBC ‘아는 형님’방송캡처)

배우 류화영이 가수 민경훈과 묘한 기류를 풍겼다.

15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보이그룹으로는 처음으로 인피니트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인피니트의 멤버 성종은 민경훈의 “너희 주변에 여자 있냐. 소개팅 해달라”는 말에 “배우 류화영과 완전 절친이다. 소개시켜 주겠다”며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전화가 연결되자 성종은 “경훈이 형과 통화해라”고 말했고, 류화영은 “누구냐”며 의아해했지만 곧 민경훈임을 눈치채곤 기뻐했다.

이어 류화영은 “저를 아시냐”고 물었고, 민경훈은 “당연히 알고 있다. 정말 팬이다. 이번에 끝난 드라마도 잘 봤다”고 평소 관심있게 지켜봤음을 알렸다.

이에 류화영은 “다음에 같이 밥 먹자. 성종이랑”이라며 식사를 제안했고, 민경훈은 “성종이 나와야 하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인피니트 멤버들은 축구는 물론 삼행시 대결, 당연하지 게임 등 모든 코너에서 재치 있게 활약하며 ‘아는형님’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76,000
    • -0.41%
    • 이더리움
    • 2,954,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814,000
    • -1.33%
    • 리플
    • 2,236
    • +4.29%
    • 솔라나
    • 128,300
    • +0.79%
    • 에이다
    • 416
    • +0.24%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52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2.73%
    • 체인링크
    • 12,950
    • -1.67%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