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관광버스 참사’ 운전기사 먼저 빠져나가…“비상망치 알려주는 기사 본 적이?”“개인의 문제 아닌 총체적인 부실”

입력 2016-10-17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사고의 운전기사가 사고 당시 구호 조치나 탈출 안내 없이 가장 먼저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운전기사 이 모씨는 어제 “타이어 펑크가 나서 차가 2차선으로 쏠렸다”는 기존 주장을 뒤집고 차선을 바꾸려 끼어들기를 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이 씨가 사고 발생 후 승객보다 빨리 빠져나간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는데요. 유가족과 부상자 가족들은 “운전기사가 망치 위치를 안내하지 않았고 소화기 핀이 뽑히지 않아 대형 인명사고를 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운전기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상망치 위치 알려주는 버스기사 본 적 없다” “개인의 문제가 아닌 총체적인 부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99,000
    • +0.45%
    • 이더리움
    • 2,904,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837,500
    • +0.84%
    • 리플
    • 2,096
    • -0.05%
    • 솔라나
    • 125,400
    • +1.05%
    • 에이다
    • 409
    • -1.68%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2.14%
    • 체인링크
    • 13,040
    • +0%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