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중국 무역전시회 ‘2016 추계 캔톤 페어’ 참가

입력 2016-10-17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웨이)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가 중국 광저우 수출입 전시회장에서 열리는 ‘2016 추계 캔톤 페어(CANTON FAIR 2016)’에 참가해 와이파이 연동 공기청정기 등 혁신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캔톤 페어는 지난 1957년 봄에 시작한 이래 60년의 역사를 지닌 중국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광저우에서 열린다. 올해 추계 일정은 이번 달 15일부터 19일까지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공기청정기, 비데, 정수기, 쥬서기 등 4개 카테고리에서 총24개 제품을 전시한다. 멀티순환 기능으로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코웨이 공기청정기 AP-1516D’를 주력 제품으로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김용성 코웨이 해외사업본부장은 “세계시장에 코웨이의 기술력과 디자인이 접목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코웨이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환경가전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20]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47,000
    • +1.2%
    • 이더리움
    • 2,88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17,500
    • +0.49%
    • 리플
    • 2,083
    • -0.43%
    • 솔라나
    • 123,500
    • +2.32%
    • 에이다
    • 409
    • +0.99%
    • 트론
    • 420
    • +0.96%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55%
    • 체인링크
    • 12,750
    • +0.39%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