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중국 펀드 상위권 독차지

입력 2007-09-12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펀드들의 거침없는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셋 중국 펀드들이 상위권을 독차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설정 1년이 지난 중국 펀드들 중 미래에셋의 펀드들은 상위 10위권 내에 4개의 펀드가 랭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기준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주식1(C-A)'가 1년 누적수익률 114.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법인주식1(C-A)'가 114.35%로 그 다음을 이었다.

그 다음을 동부자산운용의 '동부차이나주식1ClassA'가 차지했으며 '미래에셋차이나디스커버리주식1 (C-I)', '미래에셋차이나디스커버리주식1(C-A)'의 순이었다.

현재 1년 누적수익률을 100% 초과한 중국 펀드는 모두 5개 펀드며, 이중 4개가 미래에셋펀드인 셈이다.

'미래에셋차이나디스커버리주식1'은 홍콩H주와 레드칩, 홍콩주식에 주로 투자하며,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주식1'은 홍콩H주와 레드칩,홍콩주식 외 중국 B주식에도 10%이내로 투자하고 있다.

이같은 성과에 대해 미래에셋자산운용 마케팅본부 권순학 이사는 "미래에셋홍콩자산운용의 50여명의 리서치 및 운용인력이 우량종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며, "스타매니저에게 의존하지 않는 미래에셋의 운용장점인 '공동운용시스템'을 글로벌운용에 접목한 결과 이처럼 뛰어난 성적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5,000
    • -1.01%
    • 이더리움
    • 3,13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7%
    • 리플
    • 2,137
    • +0.9%
    • 솔라나
    • 128,900
    • +0.16%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21%
    • 체인링크
    • 13,110
    • +0.38%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