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순서 바뀐 외과수술… 서민대출부터 옥죄는 금융당국

입력 2016-10-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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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대책이 방향성을 잃고 표류하고 있습니다. 가계부채의 주범으로 지목된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을 규제하기 위해 투기 세력이 아닌 서민대출부터 옥죄는 뒤죽박죽 정책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주담대 잔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잘못된 ‘빗장 걸기’로 서민들의 대출이 갈수록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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