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팀의 엘란쎄필러 안전성 논문, 국제피부외과학회지 채택

입력 2016-10-1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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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즈후피부과 압구정점 이규엽 원장
▲후즈후피부과 압구정점 이규엽 원장

‘국제피부외과학회지(Dermatologic Surgery)’ 9월호에 후즈후피부과 원장팀(오세웅, 홍경국, 이규엽, 배병기)의 ‘엘란쎄필러를 이용한 이마시술의 안전성과 효과(Safety and Long-Term Efficacy of Forehead Contouring With a Polycaprolactone-Based Dermal Filler)’에 대한 논문을 게재했다.

국제피부외과학회지는 미국 피부외과치료 및 레이저치료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학술지로 미국 피부외과학회의 공식저널로 등재돼 있다.

이번 논문은 후즈후피부과 원장팀이 2013년 10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20세에서 65세의 성인 남녀 5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담고 있다. 엘란쎄필러를 이마에 시술해 2년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만족도를 6점 척도로 ▲매우 만족(3점), ▲만족(2점), ▲조금 만족(1점), ▲변화 없음(0점), ▲조금 불만족(-1점), ▲불만족(-2점), 매우 불만족(-3점)으로 구분했을 때, 평균 점수가 2점대였다.

이규엽 원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시술의 엘란쎄필러 시술에 대한 만족도가 2년 후까지도 잘 유지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마볼륨을 개선하는데 엘란쎄필러가 HA필러나 자가지방이식, 보형물 수술 못지않게 효과적이고 안전하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연구를 진행한 후즈후피부과는 엘란쎄 헤드쿼터인 영국 '싱클레어사(Sinclair社)'가 선정한 국제의료자문위원병원이다. 엘란쎄 국제의료자문위원은 엘란쎄필러의 시술경험과 전문성, 노하우 등을 토대로 전세계에서 엄선된 소수의 인원만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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