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그는 누구? '전세계서 가장 수입 많은 女배우'

입력 2016-10-18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패신저스' 티저 영상 캡쳐)
(출처=영화 '패신저스' 티저 영상 캡쳐)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22살 연상 감독과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는 "배우 제니퍼 로렌스(25)가 22세 연상의 감독 대론 아로노프스키(47)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 등은 두 사람이 노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파파라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2006년 TV 영화 'Company Town'으로 데뷔한 제니퍼 로렌스는 '엑스맨' 시리즈, '헹거게임-판엠의 불꽃', '비버', '아메리칸 허슬', '조이'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그는 지난 2013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연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015년 6월 1일부터 2016년 6월 1일까지 4,600만 달러(한화 약513억 원)를 벌어들이며, 전 세계에서 수입이 가장 많은 여배우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오는 12월 영화 '패신저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0,000
    • -1.96%
    • 이더리움
    • 2,990,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08%
    • 리플
    • 2,076
    • -2.9%
    • 솔라나
    • 122,700
    • -4.66%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81%
    • 체인링크
    • 12,690
    • -3.28%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