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은 개ㆍ돼지 발언’ 나향욱 정책기획관, 파면 불복 소청심사 기각

입력 2016-10-18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중은 개ㆍ돼지 발언’으로 파면된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에 대한 소청심사가 기각됐다.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는 18일 회의를 열어 나 전 기획관이 파면 결정에 불복해 청구한 소청심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나 전 기획관의 징계와 관련된 행정적인 절차는 모두 마무리됐다. 나 전 기획관이 소청심사위원회의 결정에도 불복하는 경우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소청심사위원회는 “중앙징계위원회의 결정이 타당하다”면서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앞서 중앙징계위원회는 지난 7월 19일 나 전 기획관에 대해 “공직사회 전반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실추시킨 점, 고위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품위를 크게 손상시킨 점 등을 고려해 가장 무거운 징계 처분을 내린다”며 파면을 의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0,000
    • -1.92%
    • 이더리움
    • 2,994,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2.16%
    • 리플
    • 2,084
    • -2.53%
    • 솔라나
    • 123,300
    • -4.86%
    • 에이다
    • 389
    • -2.99%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15%
    • 체인링크
    • 12,680
    • -4.16%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