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8거래일만에 자금 순유입

입력 2016-10-1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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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8거래일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552억 원이 순유입됐다. 875억 원이 새로 들어왔고 323억 원이 펀드 환매로 이탈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60억 원이 빠져나갔다. 153억 원이 새로 설정됐고 212억 원이 출금됐다.

채권형 펀드에서는 780억 원이 이탈하며 2거래일째 자금이 순유출됐다.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는 889억 원이 순유출됐고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110억 원 순유입됐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는 4372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원본은 120조7585억 원, 순자산은 121조6346억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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