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세계최대 협동조합금융 CA그룹과 MOU 체결

입력 2016-10-19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협중앙회는 지난 17일 세계 최대 협동조합금융그룹인 CA그룹과 프랑스 파리 CA그룹 본사에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양해각서를 통해 그동안 협력해오던 농업·농촌 문제와 보험, 자산운용, 투자금융 부문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농업금융 및 한국 내 프랑스 기업에 대한 금융서비스 제공 등에 대해 새로운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양사는 지난 2005년 처음 양해각서를 체결해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했고, 이번에는 2011년에 이어 두 번째 갱신 체결한 것이다.

CA그룹은 총자산 1조6600억 유로 규모의 프랑스 1위(세계 11위) 금융그룹으로, 한국 농협과는 2003년 NH-Amundi자산운용을 합작·설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2: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70,000
    • +2.22%
    • 이더리움
    • 3,184,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0.64%
    • 리플
    • 2,104
    • +1.06%
    • 솔라나
    • 134,300
    • +2.83%
    • 에이다
    • 387
    • +1.57%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10
    • +0.14%
    • 체인링크
    • 13,520
    • +2.7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