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사장단, 포켓몬고 열풍 계기 증강현실·가상현실 ‘열공’

입력 2016-10-19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그룹 계열사 사장들이 19일 ‘포켓몬 고’ 열풍을 몰고 온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을 배웠다.

삼성 사장단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사옥에서 우운택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포켓몬고 열풍으로 살펴본 AR와 VR의 가능성’을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증강현실 분야의 권위자인 우 교수는 지난 9월 1일 개소한 카이스트 증강현실연구센터를 이끌고 있다.

홍원표 삼성SDS 사장은 강의가 끝난 후 “3D 콘텐츠보다는 플랫폼 생태계로 봐야 한다”며 “VR과 AR을 따로 보면 안되고 융합해서 봐야한다는 게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사장단회의를 참석하기 위해 서초사옥에 들어선 김기남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장, 김영기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문 사장,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분메모리사업부 사장 등은 말을 아꼈다. 최근 갤럭시노트7 중단 사태와 관련된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 부문장(사장)과 고동진 무선사업부 사장, 조남성 삼성SDI 사장 등은 이번 주에도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1,000
    • +3.37%
    • 이더리움
    • 2,883,000
    • +5.68%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0.46%
    • 리플
    • 2,000
    • +5.99%
    • 솔라나
    • 124,000
    • +7.55%
    • 에이다
    • 405
    • +5.19%
    • 트론
    • 409
    • +0.25%
    • 스텔라루멘
    • 229
    • +4.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1.91%
    • 체인링크
    • 12,900
    • +6%
    • 샌드박스
    • 122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