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수용·박수홍 "강수지♥김국진, 최소 사실혼 관계일 것" 폭로 초토화

입력 2016-10-20 0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김수용이 강수지, 김국진 커플에 돌직구를 날렸다.

19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불타는 청춘' 공식 1호 커플 강수지, 김국진과 그의 절친인 김완선, 김수용, 박수홍이 출연해 폭로가 이어졌다.

이날 강수지는 '누가 먼저 프러포즈 했느냐'는 질문에 "오빠가 어느 날 드라이브 갈까?라고 먼저 데이트를 신청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MC진 역시 최근 '라디오스타' 회식 자리를 언급하며 "국진이 형이 술자리에서 말이 없기로 유명한데, 작가들의 연애 고민을 들어주고 있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국진과 25년 지기 박수홍은 "국진이 형이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며 놀라워했다.

박수홍은 "열애 기사가 나기 전에 국진이 형 어머님께도 말씀드렸냐"고 물었고, 이에 김국진은 "수홍아 했어"라고 짧은 대답을 내놨다. 박수홍은 또 한 번 놀라며 "국진이 형이 어머님께 말씀드렸다는 건 미래까지 생각한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김수용은 "그 정도면 최소한 사실혼 관계일 것이다"라고 말했고, 박수홍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를 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수지는 "오빠는 500년 된 나무 같은 사람이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한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이다"라고 말했고, 김국진은 "지혜롭게 말하는 것 보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0,000
    • -0.38%
    • 이더리움
    • 3,202,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28%
    • 리플
    • 2,098
    • -1.5%
    • 솔라나
    • 134,000
    • -1.4%
    • 에이다
    • 394
    • +1.29%
    • 트론
    • 462
    • +2.21%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52%
    • 체인링크
    • 13,690
    • +1.0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