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 "수애와 첫호흡에 부녀지간 연기…부담됐어"

입력 2016-10-20 2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출처=KBS)

‘우리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이 수애와 부녀 과계 연기를 펼치는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20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수애, 김영광, 조보아, 이수혁이 참석했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물이다.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세 살 연하 남성이 자신이 아빠라고 우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날 김영광은 “지상파 첫 주연에 대해 부담감을 많이 느끼고 시작했다”며 “막상 촬영 들어나기 다들 너무 잘 챙겨줘서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참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수애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부녀 지간으로 나오는데, 수애 선배와 첫 연기에 제가 윗사람인 아버지 연기를 하려니 부담감이 많았다. 그렇지만 수애 선배가 편하게 할수 있도록 잘 맞춰줘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동명의 인기 웹툰 ‘우리 집에 사는 남자’를 원작으로 한다. 오는 24일 오후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25,000
    • +10.66%
    • 이더리움
    • 3,107,000
    • +10.77%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7.15%
    • 리플
    • 2,185
    • +16.47%
    • 솔라나
    • 131,000
    • +15.62%
    • 에이다
    • 410
    • +11.11%
    • 트론
    • 408
    • +2.26%
    • 스텔라루멘
    • 243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17.04%
    • 체인링크
    • 13,300
    • +11.58%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