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전통시장 상생 노력 인정… 대통령상 수상

입력 2016-10-21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마트가 전통시장과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받는다.

이마트는 21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제12회 전국우수시장 박람회’에서 민간기업 최초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수완 CSR 상무가 대통령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위해 전통시장 상인들에 대한 교육에서부터 판로 지원, 상생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해 왔다.

이마트는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 아카데미와 전통시장 우수 상품페어, PL 상품개발 및 신세계그룹 채널 내 판로 지원 등 3단계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매년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 아카데미를 열고 39세 이하의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가업을 잇기를 원하는 청년 상인들 240여 명에게 유통에 필요한 필수 노하우를 전수해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또 전통시장 우수 상품페어를 통해 해당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기회를 부여하고 우수 상품을 선정 이마트의 자체 상품으로 개발함과 동시에 신세계 그룹의 국내 판로를 제공하고 있다. 전통시장 전용 디자인 비닐봉지 1750만 장을 제작해 전통시장에 기증했으며 지난 8월에는 당진시장, 당진어시장과 함께 국내 최초로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이 공존하는 상생스토어도 오픈했다.

이마트는 향후에도 국산의 힘, 전통시장 페어 등의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전통시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0,000
    • -0.44%
    • 이더리움
    • 2,997,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0.97%
    • 리플
    • 2,085
    • -1.51%
    • 솔라나
    • 124,600
    • -0.64%
    • 에이다
    • 392
    • -0.25%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54%
    • 체인링크
    • 12,700
    • -0.78%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