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033.06p, 하락세 (▼7.54p, -0.37%) 지속

입력 2016-10-21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도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1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7.54포인트(-0.37%) 하락한 2033.06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개인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기관은 506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248억 원을, 외국인은 306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0.3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계(+0.29%) 의료정밀(+0.24%)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섬유·의복(-0.82%) 비금속광물(-0.75%) 등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 운수장비(+0.16%) 금융업(+0.13%) 전기가스업(+0.1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운수창고(-0.51%) 유통업(-0.45%) 철강및금속(-0.31%)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삼성전자가 1.85% 내린 159만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다.

KB금융이 1.92% 오른 4만2500원을 기록 중이고, SK하이닉스(+1.50%), POSCO(+1.04%)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이노베이션(-2.17%), 삼성전자(-1.85%), NAVER(-1.30%)는 하락중이다.

그외 아시아나항공 6R(+28.57%), 태원물산(+25.29%), 신화실업(+12.79%)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진 반면에, 동방 17R(-16.09%), 일성건설2우B(-10.09%), 쌍용양회우(-7.69%)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323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58개다. 8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4원(+0.52%), 일본 엔화는 1090원(+0.25%), 중국 위안화는 168원(+0.2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2026.02.10] 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1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유형자산처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1.2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81,000
    • -1.09%
    • 이더리움
    • 2,853,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751,500
    • +0.67%
    • 리플
    • 1,993
    • -1.73%
    • 솔라나
    • 115,900
    • -1.86%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6.83%
    • 체인링크
    • 12,340
    • -0.64%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