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51.77p, 하락(▼3.91p, -0.60%)마감. 외국인 -50억, 기관 -349억, 개인 +383억

입력 2016-10-21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하락한 상태로 장을 종료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1포인트(-0.60%) 하락한 651.7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383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50억 원을, 기관은 349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0.8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기·가스·수도(+0.4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광업(-8.43%) 운송(-2.08%)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교육서비스(-1.30%) 통신방송서비스(-1.00%) 부동산(-0.87%)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사료(+1.86%), 풍력에너지(+1.51%), 자전거(+1.37%), 자동차(+0.59%), 보험(+0.57%)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전자결제(-2.13%), LBS(-1.63%), 게임(-1.47%), NFC(-1.40%),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2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코미팜이 1.69% 오른 4만2200원에 마감했으며, 씨젠(+1.14%), 셀트리온(+0.95%)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휴젤(-8.97%), 메디톡스(-4.52%), CJ E&M(-2.33%)은 하락했다.

그외 디엠씨(+19.84%), 프리엠스(+19.12%), 인포마크(+17.04%)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손오공(-13.08%), 나노(-9.09%), 썬코어(-9.06%)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에이치시티(+29.8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88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99개다. 79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5원(+0.57%), 일본 엔화는 1093원(+0.55%), 중국 위안화는 168원(+0.24%)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2026.01.0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천종윤, 이대훈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8]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1.23] 주식소각결정 (상환전환우선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60,000
    • -0.54%
    • 이더리움
    • 3,130,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0.58%
    • 리플
    • 2,141
    • +0.94%
    • 솔라나
    • 129,000
    • +0.23%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1.36%
    • 체인링크
    • 13,070
    • +0.15%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