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 대통령 “내년 예산안 총지출 사상 처음 400조원 돌파”

입력 2016-10-24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 대통령은 24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2017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당면한 경제와 안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음 세대 30년 성장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중장기 재정건전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최대한 확장적으로 편성했다”면서 “그 결과 내년 총지출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400조원을 돌파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5,000
    • -2.41%
    • 이더리움
    • 3,06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5.81%
    • 리플
    • 2,114
    • -4.65%
    • 솔라나
    • 129,700
    • +0.08%
    • 에이다
    • 405
    • -2.88%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39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3.53%
    • 체인링크
    • 13,130
    • -0.61%
    • 샌드박스
    • 134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