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넷, KETI 세계 최초 사물인터넷 표준기술 채택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6-10-24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넷이 상승세다. 전자부품연구원(KETI)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미국과 독일의 스마트공장 규격을 모두 만족하는 세계 최초 표준 기술로 채택됐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후 2시6분 현재 에스넷은 전일 대비 50원(0.76%) 오른 6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ETI는 지난 4월 독일의 프라운호퍼 IOSB 연구소와 공동으로 제안한 SFW(스마트 팩토리 웹) 기술이 9월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열린 산업인터넷 컨소시엄(IIC) 정규 회의에서 미국의 IIC와 독일의 인더스트리 4.0 규격을 동시에 만족하는 세계 최초의 스마트공장 표준기술로 채택됐다고 24일 밝혔다.

에스넷은 지난해 전자부품연구원과 함께 미래창조과학부는 사물인터넷(IoT) 실증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참여한 바 있다. 이 공모에는 부산시, SKT, 부산대, 동아대, 연세대, 에스넷시스템, 핸디소프트, 전자부품연구원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효대, 이남작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22,000
    • -1.75%
    • 이더리움
    • 3,125,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35%
    • 리플
    • 2,063
    • -2.32%
    • 솔라나
    • 131,000
    • -4.17%
    • 에이다
    • 387
    • -3.97%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97%
    • 체인링크
    • 13,500
    • -3.02%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