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쎌, GTF 알리페이 등 8000여 사후면세점 확보…상장 추진

입력 2016-10-24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리페이 등과함께 국내 8000여 사후면제점 등의 가맹점을 확보해 세금환급서비스를 하고 있는 하이쎌 자회사 글로벌텍스프리(GTF)가 상장을 추진한다.

24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GTF는 최근 상장예비심사 청구에 앞서 지정감사인으로 삼일회계법인을 지정했다.

이르면 내년 3월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고 7월 중 상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GTF는 주요 백화점과 대형 명품 아웃렛 등 약 8000여 개의 사후면세점을 가맹점으로 보유하고 있고 싱가포르와 일본에서도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GTF는 올해 매출 400억 원, 영업이익 100억 원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표이사
오태석, 정진학(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8]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14,000
    • +4.27%
    • 이더리움
    • 3,014,000
    • +6.46%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10.56%
    • 리플
    • 2,074
    • +4.59%
    • 솔라나
    • 124,400
    • +8.55%
    • 에이다
    • 403
    • +6.05%
    • 트론
    • 416
    • +1.96%
    • 스텔라루멘
    • 243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9.18%
    • 체인링크
    • 12,950
    • +6.06%
    • 샌드박스
    • 129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