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엠젠플러스, 前 대표이사 구속 소식에 ‘급락’

입력 2016-10-25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젠플러스가 전 대표이사가 미공개정보이용, 횡령,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33분 현재 엠젠플러스는 전일 대비 15.88%(1180원) 하락한 62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엠젠플러스는 “전 대표이사가 현재 미공개정보 이용과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기소 여부는 확인 중”이라고 공시했다.


대표이사
조상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21,000
    • -1.16%
    • 이더리움
    • 3,182,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2.03%
    • 리플
    • 2,078
    • -1.93%
    • 솔라나
    • 133,400
    • -3.05%
    • 에이다
    • 392
    • -3.21%
    • 트론
    • 473
    • +2.6%
    • 스텔라루멘
    • 261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2.19%
    • 체인링크
    • 13,630
    • -2.36%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