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엘, 경영진들 178억원 규모 횡령 혐의

입력 2007-09-18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티엘은 당사의 대표이사와 사이언리얼티 관계자의 대규모 횡령혐의가 발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씨티엘은 손영희 대표와 주요 주주이면서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는 사이언리얼티의 실권자 김기택씨가 178억7900만원 규모의 대여금 상환액을 인출해 미상환하는 등의 방법으로 횡령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손씨와 김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업무상 횡령)으로 고소할 예정이며, 횡령된 금액은 소송을 통해 회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하관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7] 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0,000
    • +3.08%
    • 이더리움
    • 3,022,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8.7%
    • 리플
    • 2,082
    • -0.43%
    • 솔라나
    • 127,400
    • +4.08%
    • 에이다
    • 402
    • +2.81%
    • 트론
    • 409
    • +2.25%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4.48%
    • 체인링크
    • 13,010
    • +4.92%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