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갤럭시노트7 원인 규명에 총력”

입력 2016-10-27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갤럭시노트7’의 발화 원인 규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권 부회장은 27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빌딩 5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제48기 삼성전자 임시 주주총회에서 “갤럭시노트7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원인 결과가 나오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거기에 걸맞은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안과 관해 주주와의 시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권 부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 주주, 기관투자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제1호 의안으로 프린팅솔루션 사업부 분할계획서 승인 △제2호 의안으로 사내이사 이재용 선임의 건이 다뤄졌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41,000
    • +0.6%
    • 이더리움
    • 3,045,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732,000
    • +2.38%
    • 리플
    • 2,033
    • +0.64%
    • 솔라나
    • 125,200
    • -0.48%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80
    • +1.69%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0.39%
    • 체인링크
    • 12,980
    • +0%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