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베트남 ‘띵자’ 지역에 나눔 손길

입력 2016-10-27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콤 직원 12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이 베트남 띵자 희망보육원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코스콤
▲코스콤 직원 12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이 베트남 띵자 희망보육원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코스콤

코스콤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직원 12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이 베트남 띵자를 방문, 보육원 시설 개․보수 및 학교 화장실 건축 등 해외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남동쪽으로 190km 떨어진 타잉화성에 위치한 띵자는 오물처리 시설이 없어 식수로 사용되는 지하수가 오염되는 등 전염병에 취약, 위생시설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코스콤 해외봉사단은 △현지 초․중학교 각 1곳에 대한 화장실 신축 △띵자 희망보육원 식비 및 의약품비 지원 △보육원 지붕 및 천장 수리 △PC 등 IT인프라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쳤다.

또 코스콤 임직원들이 사전에 기증한 헌옷과 학용품 등을 희망보육원에 전달, 보육원생들에게 기초 PC교육도 진행했다.

봉사에 참여한 배오열 대외협력부서장은 “코스콤은 민간 차원의 저개발국 소외계층에 대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스콤은 2010년부터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지에서 해외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3,000
    • +2.21%
    • 이더리움
    • 3,206,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1.36%
    • 리플
    • 2,130
    • +1.96%
    • 솔라나
    • 136,000
    • +4.06%
    • 에이다
    • 389
    • +2.91%
    • 트론
    • 451
    • -5.65%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90
    • +0.43%
    • 체인링크
    • 13,550
    • +3.28%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