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향 '생동성 연애' 女주인공 발탁…상대 배우 윤시윤 '눈길'

입력 2016-10-27 1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조수향 인스타그램)
(출처=조수향 인스타그램)

배우 조수향이 MBC 3부작 드라마 '생동성 연애'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생동성 연애'는 노량진 고시촌을 배경으로 한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판타지 요소를 가미해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조수향은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고시생 ‘왕소라’ 역을 맡는다. 극 중 ‘왕소라’는 한때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발랄한 여대생이었지만 현실과 타협하며 음악 교사가 되기 위해 임용고시를 택한 인물이다. 상대 배우 윤시윤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박상훈 PD와 박은영·박희권 작가가 함께 제작한다. 특히나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작가 박은영, 영화 ‘감기’의 작가 박희권이 집필해 극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여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생동성 연애'는 총 세편의 드라마가 각각 3부작씩 9부작으로 제작되는 MBC 미니드라마 프로젝트 '세가지색 판타지' 중 두 번째 작품이다. MBC와 네이버가 콜라보레이션 하며 100% 사전제작 된다. 네이버를 통해 부분 선공개 되고 MBC를 통해 결말을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이다. 현재 촬영 중에 있다.

'생동성 연애'는 내년 초 방송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