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라미란, 곽시양과 첫 멜로 연기 '연하남과 연상녀의 열혈 사랑'

입력 2016-10-29 0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언니들의 슬램덩크' 방송 캡처)
(출처='언니들의 슬램덩크' 방송 캡처)
배우 라미란이 연하남 곽시양과 멜로 연기를 펼쳤다.

28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곽시양과 상황극을 펼치는 라미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라미란은 연기 도중 곽시양에게 "저 여기 일 그만둔다. 오늘이 마지막이다"라고 말했다. 라미란을 마음에 둔 곽시양은 이유를 물었고, 라미란은 "그냥 힘들어서"라고 말했다.

이에 곽시양은 "그럼 나도 힘든데 꼭 가야 되냐"고 라미란을 붙잡았다. 라미란은 "그게 힘들어서 가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곽시양은 "왜 시작도 하기 전에 겁을 먹냐"며 라미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미란은 "그동안 즐거웠다. 악수하자"며 애써 돌아서려했고 이 순간 곽시양은 라미란을 돌려세우며 "난 이대로 못 보낸다. 나한테도 기회 한 번만 줄래요?"라고 말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 설레는 로맨스를 완성시켰다.

한편 방송, 문화계 5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를 담은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관세 위협에… 멕시코 간 우리 기업들, 대응책 고심
  • 韓 시장 노리는 BYD 씰·아토3·돌핀 만나보니…국내 모델 대항마 가능할까 [모빌리티]
  • 비트코인, 9.4만 선 일시 반납…“조정 기간, 매집 기회될 수도”
  • "팬분들 땜시 살았습니다!"…MVP 등극한 KIA 김도영, 수상 소감도 뭉클 [종합]
  • '혼외자 스캔들' 정우성, 일부러 광고 줄였나?…계약서 '그 조항' 뭐길래
  • 예상 밖 '이재명 무죄'에 당황한 與…'당게 논란' 더 큰 숙제로
  • 이동휘ㆍ정호연 9년 만에 결별…연예계 공식 커플, 이젠 동료로
  • 비행기 또 출발지연…맨날 늦는 항공사 어디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11.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633,000
    • -2.76%
    • 이더리움
    • 4,650,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2.83%
    • 리플
    • 1,943
    • -4.99%
    • 솔라나
    • 322,300
    • -3.99%
    • 에이다
    • 1,321
    • -5.51%
    • 이오스
    • 1,103
    • -4.5%
    • 트론
    • 271
    • -2.52%
    • 스텔라루멘
    • 620
    • -1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91,250
    • -4.15%
    • 체인링크
    • 24,170
    • -4.01%
    • 샌드박스
    • 850
    • -16.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