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08.19p, 하락(▼11.23p, -0.56%)마감. 외국인 +74억, 기관 +1315억, 개인 -1425억

입력 2016-10-3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개인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3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23포인트(-0.56%) 하락한 2008.1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은 매도를 보였다.

기관은 1315억 원을, 외국인은 74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1425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가스업(+0.2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철강및금속(+0.1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의약품(-3.22%) 전기·전자(-2.43%)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운수창고(+0.0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기계(-2.40%) 비금속광물(-2.12%) 유통업(-1.9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금(+0.25%), 통신(+0.08%)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바이오시밀러(-4.49%), 사료(-3.81%), LBS(-3.57%), 헬스케어(-3.53%), LED(-3.4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1.55% 오른 163만90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현대모비스가 3.59% 오른 27만4000원에 마감했으며, LG화학(+2.07%), 삼성전자(+1.55%)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하이닉스(-3.42%), SK이노베이션(-2.57%), 삼성물산(-2.12%)은 하락했다.

그외 DSR(+25.71%), 코리아01호(+24.89%), 한진해운(+24.75%)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아비스타(-12.37%), 금양(-11.85%), 해성디에스(-10.78%)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금강공업우(+30.00%), DSR제강(+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7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61개다. 42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4원(-0.09%), 일본 엔화는 1092원(+0.30%), 중국 위안화는 169원(+0.08%)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생산중단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로 美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종합]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봄철 심해지는 천식 증상…증상 악화 예방법은?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8,000
    • -1.14%
    • 이더리움
    • 3,121,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71%
    • 리플
    • 2,056
    • -0.92%
    • 솔라나
    • 130,000
    • -2.84%
    • 에이다
    • 385
    • -2.04%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64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1.29%
    • 체인링크
    • 13,460
    • -1.3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