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 셀런과 IPTV 사업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07-09-19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정보통신은 20일 IPTV 전문 솔루션업체인 셀런과 ‘IPTV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정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그동안 통방융합 시장에서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하며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향후 해외시장을 겨냥한 IPTV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양사는 향후 IPTV 사업에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 공동 보조를 취해 나갈 계획이며, 쌍용정보통신은 IPTV 비즈니스 통합 모델을 제시하고 관련 영업 등 전반적인 사항을, 셀런은 셋톱박스 및 미들웨어, 브라우저등 솔루션과 기술 분야를 지원하며 협력을 도모하게 된다.

쌍용정보통신 컨버전스 사업본부 민병성 상무는 "현재 IPTV 구축분야 선두주자인 쌍용정보통신과 IP셋톱박스 시장을 주도하는 셀런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진행에 있어 최대한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확대되고 있는 IPTV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장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2,000
    • -1.96%
    • 이더리움
    • 2,893,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764,500
    • +0.2%
    • 리플
    • 2,029
    • -2.36%
    • 솔라나
    • 119,700
    • -3.62%
    • 에이다
    • 378
    • -3.08%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1.51%
    • 체인링크
    • 12,290
    • -3.08%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