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문풍지, 뽁뽁이, 난방텐트… ‘난방비 절약템’ 절감비용은?

입력 2016-11-01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드뉴스 팡팡] 문풍지, 뽁뽁이, 난방텐트… ‘난방비 절약템’ 절감비용은?


“아이고 추워라~”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에 절로 “추워~추워~”를 연발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난방 보일러를 가동할 시기가 왔는데요.

‘호기롭게’ 보일러 전원을 누르자니 ‘난방비’ 두려움이...TT


2015년 서울 월평균 난방비 15만 3000원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등골 휘는 난방비 걱정을 줄여줄

문풍지, 뽁뽁이, 난방텐트 등 ‘난방비 절약템’이 있다는 사실.

실내온도를 1도 높이는 효과로도 난방비를 7% 아낄 수 있는데요.

(출처: 에너지관리공단)

각 아이템별 절약비용과 효과를 살펴봤습니다.

(변수는 고려하지 않은 단순 계산)


문풍지 / 1도 상승효과 => 월 10,710원 절약

문틈으로 새어드는 바람을 막아주는 문풍지.

창틀에 부착 시 실내온도 1도 상승.

기존 검은 문풍지 대신 투명, 에어캡, 실리콘 형등의 다양한 형태로 판매 중.


뽁뽁이 / 2도 상승효과 => 월 21,420원 절약

창과 방 사이에 공기층을 만들어 냉기를 차단.

창문에 뽁뽁이 부착 시 실내온도 2도 상승.

창문에 분무기로 물을 뿌린 뒤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편함.

여러 겹을 덧붙이면 공기층이 두꺼워져 단열 효과 2배.


내복 / 3도 상승효과 => 월 32,130원 절약

방한의 원조, 방한의 상징.

내복 착용 시 체감 온도 3도 상승.

촌스러운 빨간 내복은 이제 옛말, 다양한 색상과 모양으로 겨울철 필수 아이템.


난방 텐트 / 4도 상승효과 => 월 42,840원 절약

따뜻한 공기를 가두는 역할, 전기장판과 함께 사용하면 효과 UP

난방 텐트 내부 온도는 외부 대비 4도 상승.

특히 1인 가구에 큰 인기.


코타츠 / 3.5도 상승효과 => 월 37,485원 절약

‘난방 테이블’ 형식으로

일본 가정집의 겨울철 주요 난방용품. 체감 온도 3~4도 상승 효과.

몇 만원에서 수십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1: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4,000
    • -1.66%
    • 이더리움
    • 3,09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02%
    • 리플
    • 2,080
    • -2.26%
    • 솔라나
    • 130,100
    • -1.89%
    • 에이다
    • 379
    • -2.32%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61%
    • 체인링크
    • 13,110
    • -2.0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