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삼익 리베리움’, 소형 가구 위한 역세권 오피스텔 눈길

입력 2016-11-0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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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오피스텔의 인기가 뜨겁다. 역세권의 가치는 특히 오피스텔에서 두드러지는데, 이는 인근 지역 출퇴근 직장인 수요가 많아 거리에 따라 월 임대료가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또 수요자가 역세권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이유는 타지역으로 접근성이 좋고 쇼핑시설 등 생활편의시설도 밀집해 있어 생활인프라가 구축됐다는 점이다. 더불어 고유가 시대에 지하철 이용도가 높아지면서 역세권 오피스텔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는 더 높아지고 있다는 평이다

이 가운데 역세권 오피스텔 안산 삼익 리베리움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일대에 위치하며 지하4층~지상9개층으로 구성된 안산 삼익 리베리움 오피스텔은 22.31㎡ A타입, 24.00㎡ C타입, 22.36㎡ D타입, 48.70㎡ F타입 등 총 4가지 타입이 현재 남아있다. 투룸(2룸)의 경우 B타입과 E타입이 있으며 프라이버시 공간이 충분한 만큼 신혼부부 상담이 높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내부 디자인으로 키큰장을 배치해 수납공간을 최대화시켰고, 주방과 책상공간을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바리솔라이트를 이용해 천정조명을 설치했고 석재무광타일로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 냉장고, 빌트인 세탁기 등 빌트인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홈네크워크, 원격검침, 주차관제시스템에 무인택배 등 편리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안산 삼익 리베리움 오피스텔은 도보로 4분이면 4호선 안산역으로 이동할 수 있고, 신길 택지 개발을 통해 주변 상권 및 지역 생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안산 IC 5분, 남안산 IC 15분으로 서울로 이동이 가능하며 영동 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등 주요간선도로 진입이 수월해 서울 도심부와 수도권 서남부 지역을 연결한다.

특히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소사~원시선 복선전철은 부천 소사역과 안산 원시역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향후 개통 시 부천 소사에서 안산 원시역까지 약 24분만에 진입이 가능해진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신길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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