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에게 ‘리멤버북’을 선물하세요!

입력 2016-11-0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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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예스24
▲사진제공=예스24

온라인서점 예스24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책의 표지를 새롭게 제작한 ‘리멤버북’ 판매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예스24는 연말까지 큰 인기를 얻은 스테디셀러나 인기도서의 리커버 에디션을 작품별로 최대 3000권씩 한정 제작해 판매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선보인 ‘리멤버북’은 예스24 독자투표에서 2014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 작가로 뽑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다. ‘개미’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한국에 알리는 시초가 된 작품이자, 1993년 출간돼 현재까지 638쇄 160여만 부의 판매 기록을 달성한 책이다. 첫 리커버 에디션 ‘개미’는 시각적인 재미를 위해 가상의 공간에 개미가 붙어 있거나 움직이는 모습에 홀로그램을 가미해 한정판으로서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예스24는 ‘개미’ 리커버 에디션에 이어 8일에는 올해 예스24 경제경영분야 누적 판매 1위에 오른 ‘명견만리’ 시리즈를, 15일에는 자기계발 분야 누적 판매 1위를 기록한 ‘미라클 모닝’의 리커버 에디션 판매를 시작하며, 12월까지 추가 에디션을 계속해 출시할 계획이다.

조선영 예스24 도서팀장은 “명저를 소장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해 특별한 리커버 에디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연말연시에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에도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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