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강타 "중국 팬들이 닭발을 선물해 준다" 이유는?

입력 2016-11-02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출처=tvN)
강타와 피에스타 차오루가 '수요미식회'에 출연한다.

2일 밤 9시40분 방송되는 tvN '수요미식회' 양고기 편에는 가수 강타, 피에스타 차오루가 출연해 토크의 풍미를 더한다.

중국에서 15년 가까이 활동 중인 강타는 항상 닭발을 선물 받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중국 팬들이 늘 진공 포장된 닭발을 선물로 준다. 닭발에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지 궁금하다"며 차오루에게 물었고, 차오루는 "큰 의미는 없다. 그냥 육포처럼 먹는 간식"이라고 답했다. 이에 강타는 내심 실망한 듯한 얼굴로"닭발을 먹으면 장가를 잘 간다 등의 의미가 있을 줄 알았는데"라며 말끝을 흐려 폭소를 자아냈다.

또 소문난 미식가 차오루는 식사를 할 때 반드시 영양 성분을 체크하고 먹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차오루는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다 보니 건강을 챙기게 된다. 오래 오래 살고 싶다"면서 4차원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강타와 차오루가 양고기에 대한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전해 재미와 유익함을 더했다. 양고기 애호가라는 차오루는 양고기 부위를 자세히 설명하며 전문가다운 면모를 뽐냈고, 강타는 중국 길거리에서 양꼬치 100개를 먹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등 재치 있는 입담으로 유쾌한 토크를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9,000
    • -0.34%
    • 이더리움
    • 2,918,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2.33%
    • 리플
    • 2,189
    • +1.3%
    • 솔라나
    • 125,300
    • -1.26%
    • 에이다
    • 418
    • +1.7%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90
    • +2.82%
    • 체인링크
    • 12,980
    • +1.56%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