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04.7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1.36p, -0.22%)

입력 2016-11-0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금일 코스닥시장도 기관의 순매도 기조에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36포인트(-0.22%) 하락한 604.7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53억 원을, 외국인은 43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1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0.73%)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운송(+0.67%) 부동산(+0.3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기타서비스(-5.21%) 광업(-1.92%)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금융(+0.15%)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숙박·음식(-0.74%) 농림업(-0.62%) 통신방송서비스(-0.45%)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출발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이 1.45% 오른 15만4000원을 기록 중이고, 휴젤(+1.29%), 케어젠(+1.21%)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CJ E&M(-1.34%), 로엔(-1.15%), 솔브레인(-0.98%)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외 로고스바이오(+11.96%), 동신건설(+11.18%), 포비스티앤씨(+10.33%)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GMR 머티리얼즈(-29.93%), 다원시스(-12.13%), 액트(-6.92%)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400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76개다. 15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4원(+0.03%)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107원(-0.05%), 중국 위안화는 169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선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6]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형사재판 2심 판결 결과)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11]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정용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30]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코글루타이드 (Korglutide), 미국식품의약국(USFDA)으로부터 NDI(New Dietary Ingredients) 로 승인)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51,000
    • -0.89%
    • 이더리움
    • 2,877,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747,500
    • -2.1%
    • 리플
    • 2,024
    • -0.05%
    • 솔라나
    • 118,100
    • -1.42%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5.03%
    • 체인링크
    • 12,350
    • +0.57%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