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교협, 선강퉁 시행 앞두고 ‘중국 혁신기업 투자’ 정례강좌 개최

입력 2016-11-0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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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중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기업에 투자하라!’라는 주제로 제19회 주말 정례강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좌에서는 NH투자증권 김철 책임연구원이 연내 시행 예정인 선강퉁 시행을 앞두고 IT, 신소재, 첨단제조업 등 신흥산업 비중이 높은 심천 시장에 대해 설명을 갖는다.

투교협 관계자는 “중국의 전반적인 경기는 부진한 상황에서도 7대 전략적 신흥산업을 필두로 한 혁신 기업들이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며 “심천시장의 높은 밸류에이션이 부담이 되지만 실적 성장이 받쳐주는 기업에 집중해 중국투자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본다”고 했다.

강좌는 무료이며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11일까지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 에 신청하면 되고 참석자에게는 강연 자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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