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21, 로드랜드 흡수합병

입력 2007-09-21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포츠서울21은 토목, 건축 및 골프장 시설 시행사인 로드랜드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합병비율은 1:35.0705756이다.

두 회사의 합병후 최대주주는 로드랜드의 최대주주인 정홍희씨로 변경되며 정홍희 외 특별관계자들의 합병법인 지분은 28.59%(701만4113주)이다.

회사측은 합병을 통해 향후 미래 산업인 레져 관광 및 대중스포츠인 골프 사업 등을 연계해 수익성을 증대시켜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대주주로 올라설 정홍희씨는 현재 로드랜드, 한마음산업개발, 제피로스골프클럽 등의 대표이사로 재임 중이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우회상장여부 및 요건충족확인을 위해 스포츠서울21의 주권매매거래를 합병신고서 제출일까지 정지시킨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7,000
    • +3.99%
    • 이더리움
    • 3,153,000
    • +5.38%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2.32%
    • 리플
    • 2,168
    • +4.68%
    • 솔라나
    • 131,000
    • +3.15%
    • 에이다
    • 408
    • +2.51%
    • 트론
    • 413
    • +1.23%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2.74%
    • 체인링크
    • 13,290
    • +3.34%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