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싸이, 회오리 축구단 회원 아니다…김흥국 "싸이-이승철 관련 없어"

입력 2016-11-03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YG)
(사진제공=YG)

'회오리 축구단' 초창기 멤버 김흥국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싸이가 현재 축구단과 관련 없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회오리 축구단' 출신 김흥국은 3일, 자신이 진행하는 SBS 라디오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 1부에서 "오늘 기자분들에게 상당히 전화를 많이 받았다"라고 입을 연 뒤, 논란에 해명했다.

김흥국은 '회오리 축구단'에서 활동했으나, 2002년 월드컵 이후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싸이나, 이승철은 '회오리 축구단' 활동을 하다가 나간 걸로 안다"라며 "지금은 전혀 관련 없는 친구들이다"라고 해명했다.

또 김흥국은 "내가 활동할 때 싸이는 있지도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최순실의 언니 최순득이 연예인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회오리 축구단'과 인연을 맺으며, 연예계로까지 이권 개입을 시작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1,000
    • -1.28%
    • 이더리움
    • 3,000,000
    • -3.54%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0.06%
    • 리플
    • 2,098
    • -1.73%
    • 솔라나
    • 124,600
    • -2.5%
    • 에이다
    • 392
    • -1.51%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33%
    • 체인링크
    • 12,720
    • -2.38%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