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비엔터, 경영권 매각 잔금 미납..주총 안건 부결

입력 2007-09-2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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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비엔터는 지난 7월 체결된 최대주주 보유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과 관련, 잔금 40억원이 지난 20일 미납되면서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사명 변경, 이사 및 감사선임 등 모든 안건이 부결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지난 7월 베어엔터테인먼트가 최대주주 보유주식 10.33%와 경영권을 80억원에 매입키로 계약한 바 있다.


대표이사
박준영, 황케빈인석(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임시주주총회결과
[2026.02.10] 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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