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봉 "입찰비리 관련 현재 경찰수사 진행중"

입력 2016-11-04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봉은 지난 6월 2일 제기된 입찰비리와 관련해 "현재까지 경찰수사가 진행 중이다. 아직 검찰로 사건 송치가 안됐다"며 "기소여부 관련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4일 공시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30일 양남문, 김대휘, 이경수 등 경봉 전 대표이사에 대해 배임횡령 혐의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경봉 측은 "6월 30일 이경수 고문이 퇴사했으며 피의자 중 재직인원은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


대표이사
한상우, 조영중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1.22] 대표이사변경
[2026.01.22]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49,000
    • +0.05%
    • 이더리움
    • 2,862,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41,000
    • -2.31%
    • 리플
    • 2,024
    • +0.7%
    • 솔라나
    • 117,700
    • -0.51%
    • 에이다
    • 387
    • +3.48%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8
    • +5.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4.87%
    • 체인링크
    • 12,320
    • +1.1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